주님도 때로는 울기도 하셨네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찬송가 431장)
이곳은, 시온장로교회 교우들께서 컴퓨터사용에 관련하여 묻고 답하는 공간입니다. 상업성 광고를 비롯하여, 컴퓨터에 관련 된 내용을 담지않는 어떠한 질문도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답변을 요구하는 질문이 아닌 경우에도 삭제됨니다.
조금전에 시온교회 이용운 형제님과 전화 접촉이 있었습니다.
벌써 많은 교우님들께서 회원가입을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게시판이 개설되지 않아서 교우님들께서 하시고 싶은 소중한 이야기들을 담아내지 못했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고요, 제가 독단적으로 그렇게 할 수있는 입장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목사님 그리고 교우님들과 우리교회 웹사이트 운영방침을 최종 확정하게 됩니다.
사실 여러분들께서 가입하신 회원 아이디로서는 시온교회가 인증할 수 있는 회원인지 저로서는 알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교우여러분께서 가입하신 처럼, 교회 밖의 사람들도 가입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일도, 게시판 개설 지연의 한가지 연유가 됩니다.
이 사이트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의 역사가 이곳에 흔적으로 남게 됩니다.
다른 교우님들이 글을 올리시면, 읽으시고, 꼭 댓글로서 답하시어 글을 쓰시는 분과 여러분이 Connected되었다는 느낌을 share하세요.
또한 좋은 책을 읽은 독후감 혹은 영문으로 된 서적의 부분 번역등 좋은 소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작권법이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같이 나누는 일은 우리의 삶을 더 풍성하게 합니다.
사이트에 대한 건의사항이나 발전적인 의견은 이곳에 올리셔도 되고요, 먼저 목사님과 이용운 형제님과 상의하시어, 기술적인 특별한 어려움이 없는 한, 저도 같이 도와 드리겠습니다.
게시된 사진을 보면서, 교회 식당에서 퍼주시는 밥을 그곳에서 먹고싶은 생각이 너무나 간절했습니다. 언제나 제누이같은 정다움이 묻어나서 바로 제 앞에 따뜻한 한그릇이 있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셔요.



도우미
도우미 선샘님 감사합니다.
새로오신 이철훈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귀한 은혜의 체험을 하며, 기쁨이 넘치는 생활속에서 저희에게 Web Site 을 설치해주신 선생님께 제대로 감사도 못 드렸네요. 진정으로 감사하고 감사하답니다. 이 철훈목사님이 저의교회에 오신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라고 한다면, 도우미 선생님도 또한 저희 교회로 하나님께 보내주신 사랑이 넘치는 선물이랍니다. 더욱더욱 감사드리고 선생님과 가정에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같이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 은자